수업만으로는 닷새가 빈다
주 2회 수업이면 나머지 날은 영어를 쓸 자리가 없습니다. 다음 수업은 기억을 되짚는 데 앞부분을 씁니다.
프렌글 듀얼케어는 원어민 강사가 1:1 영어회화 수업과 발음·표현 교정을 담당하고, 전담 프렌글코치가 수업 외 시간의 학습 루틴과 진도를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일반 온라인 영어회화는 수업 시간 안에서 끝납니다. 프렌글은 수업이 없는 날까지 전담 코치가 매일 카카오톡으로 함께 관리합니다. 관리하는 범위가 다른 것이 차이입니다.
주 2회 수업이면 나머지 날은 영어를 쓸 자리가 없습니다. 다음 수업은 기억을 되짚는 데 앞부분을 씁니다.
숙제를 내주는 것만으로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먼저 말을 거는 사람이 있어야 다음 날이 생깁니다.
수업 중의 발음 교정과 매일의 습관 관리는 성격이 다른 일입니다. 그래서 역할을 나눕니다.
일반 회화와 뭐가 다른가요?프렌글 듀얼케어는 원어민 강사가 1:1 영어회화 수업과 발음·표현 교정을 담당하고, 전담 프렌글코치가 수업 외 시간의 학습 루틴과 진도를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수업 시간에는 강사가, 수업이 없는 날에는 코치가 맡습니다.
오늘의 주제로 직접 말합니다. 발음과 표현은 그 자리에서 교정받습니다.
원어민 강사수업이 없는 날, 전담 코치가 카카오톡으로 먼저 말을 겁니다. 답변은 사람이 읽고 고쳐 줍니다.
프렌글코치고친 표현과 수업 기록이 남습니다. 주간 리포트·월간 점검·스터디로그로 확인합니다.
기록으로리캡에 남은 표현이 다음 수업의 재료가 됩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습니다.
한 바퀴04 가 끝나면 다시 01 로 — 한 주에 한 번씩
상품은 둘로 나뉩니다. 원어민과의 1:1 수업은 어느 쪽을 고르셔도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수업이 없는 날입니다.
넷이 한 바퀴로 이어집니다 — 수업과 카톡이 어떻게 이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