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친 문장이 흩어진다
수업 중에 받은 교정은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남지 않으면 다음 수업에서 처음부터 다시 만납니다.
수업에서 고친 표현과 매일의 기록이 남습니다. 주간 리포트·월간 점검·스터디 로그로 무엇이 늘었고 무엇이 남았는지 확인합니다.
수업에서는 분명히 고쳤는데 다음 주에 같은 자리에서 또 틀립니다. 고친 문장이 어디에도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리캡은 그 문장을 남겨 두고 다시 꺼내 쓰게 하는 조각입니다.
수업 중에 받은 교정은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남지 않으면 다음 수업에서 처음부터 다시 만납니다.
수업 횟수만 쌓이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본인도 모릅니다. 그러면 계속할 이유도 흐려집니다.
한 번 틀린 것과 네 번 틀린 것은 다릅니다. 모아서 봐야 무엇을 먼저 고칠지가 보입니다.
수업 횟수만 쌓이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했고 어디가 달라졌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그날 수업에서 고친 표현이 그대로 남습니다.
한 주를 묶어서 봅니다. 반복해서 틀린 자리가 여기서 보입니다.
한 달을 돌아보고 다음 달 방향을 맞춥니다.
수업이 끝난 직후 한 번, 다음 수업 직전에 한 번 — 각각 1~2분이면 됩니다.
새로 외우려 하지 말고 그냥 한 번 읽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한 주를 모아 보면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 틀리는 것이 보입니다. 그것 하나를 다음 주 목표로 잡습니다.
다음 카카오톡 미션에 그 표현을 일부러 넣어 써 봅니다. 코치가 맞게 썼는지 그날 확인해 줍니다.
단계별 사용법은 이용 가이드 · 리캡 활용 에 더 자세히 있습니다.
넷이 한 바퀴로 이어집니다 — 수업과 카톡이 어떻게 이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