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달에 관문이 몰려 있다
집 구하기, 계좌 만들기, 전화로 예약하기처럼 도착하자마자 부딪히는 일부터 막힙니다.
첫 달 관문 체크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순서를 바꿔야 합니다. 도착 첫 달에 부딪히는 상황부터 미리 연습합니다.
현지에 머문 시간보다 영어를 꺼낸 빈도가 결과를 가릅니다. 도착해서 먼저 말을 걸지 못하면 1년을 머물러도 말하는 시간은 늘지 않습니다.
도착 첫 달에 부딪히는 상황부터 미리 연습합니다. 완벽하게 하려고 남은 기간을 쓰기보다, 그 자리에서 입이 떨어지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둡니다.
낯선 사람에게 먼저 묻는 연습을 해 둡니다. 현지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이 이것입니다.
얼어붙는 대신 다시 물어보는 표현을 씁니다. 대화가 끊기지 않는 것이 실전에서는 더 중요합니다.
수업이 없는 날에도 코치의 카카오톡 미션이 옵니다. 출국 전까지 영어를 쓰는 날이 매일 생깁니다.
도착 첫 달에 부딪힐 상황 하나를 골라 원어민과 실제로 주고받습니다.
수업에서 받은 표현을 쓸 기회를 카카오톡으로 만들어 주고, 답을 고쳐 줍니다.
고친 표현이 스터디 로그에 쌓입니다. 다음 주에는 다른 관문을 하나 더 연습합니다.
다릅니다. 여기서 하는 것은 시험 대비가 아니라 말하기 연습입니다. 점수가 있어도 말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고, 그 간격을 좁히는 것이 이 과정이 맡는 일입니다.
남은 기간이 짧을수록 넓게 훑기보다 자주 말해야 합니다. 수강권은 3 · 6 · 12개월 중에 고르고, 수업 횟수도 주 2회·3회·5회 중에 고릅니다. 남은 기간에 맞는 구성은 무료 수업에서 함께 정합니다.
수업은 Google Meet 온라인이고 코칭은 카카오톡이라 장소의 제약은 없습니다. 다만 시차가 있는 곳이면 수업 시간을 다시 맞춰야 합니다. 담당 코치가 연락해 함께 조정합니다.
그 밖의 질문은 자주 묻는 질문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