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차례가 온다
참여자가 둘뿐이라 주제가 바로 나에게 옵니다. 준비한 문장을 그 시간 안에 실제로 써 보게 됩니다.
원어민 강사가 1:1 Google Meet 온라인 수업으로 말하기를 진행하고 발음·표현을 실시간으로 교정합니다. 수강생과 담당 강사만 참여합니다.
듣는 시간이 길수록 말하는 시간은 짧아집니다. 프렌글 수업에는 수강생과 담당 강사 둘만 들어옵니다. 순서를 기다릴 사람이 없으니 그 시간이 전부 말하는 시간이 됩니다.
참여자가 둘뿐이라 주제가 바로 나에게 옵니다. 준비한 문장을 그 시간 안에 실제로 써 보게 됩니다.
말한 직후에 발음과 표현을 교정받습니다. 틀린 채로 굳기 전에 고칩니다.
레벨 시험으로 반을 나누는 구조가 아닙니다. 무료 수업에서 지금 어디까지 나오는지 함께 확인한 뒤 방향을 정합니다.
왕초보도 되나요?마이크와 카메라가 되는 기기, 조용한 자리만 있으면 됩니다. 휴대폰·태블릿·PC 어느 쪽이든 됩니다. 수업 링크 생성과 처리에 관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에 적혀 있습니다.
강사가 오늘의 주제를 꺼내면 그 주제로 대화를 주고받습니다. 막히는 자리에서 표현을 받습니다.
발음·문법·표현 교정이 수업 안에서 이뤄집니다. 말한 직후에 고치는 것이 나중에 필기로 보는 것보다 남습니다.
수업에서 교정받은 문장이 스터디 로그에 남고 주간 리포트로 묶입니다. 다음 수업은 그 기록에서 이어집니다.
오늘 말할 자리를 먼저 열어 줍니다.
완성된 문장이 아니어도 됩니다. 말을 꺼내는 것이 먼저입니다.
발음과 표현을 바로 다듬어 줍니다.
고친 문장이 리캡으로 넘어갑니다.
주말 어떻게 보내셨어요?
편하게 말해 보시면 됩니다 😊
한 주제를 놓고 집중해서 말합니다. 일정에 넣기가 쉬워 자주 돌리기에 좋습니다.
40분 수업은 20분 두 칸을 이어서 사용합니다. 그만큼 일정 배정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수강권은 3 · 6 · 12개월 중에 고릅니다. 구성은 상품 안내에 정리돼 있습니다.
상품 안내 보기넷이 한 바퀴로 이어집니다 — 수업과 카톡이 어떻게 이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