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게 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법을 다 맞춰야 입을 열 수 있다고 여기면 말할 차례가 오지 않습니다.
완벽한 문장을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짧은 첫 문장부터 말해 보고, 틀린 부분을 그날 고쳐 받습니다.
문장을 완성해서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입이 닫힙니다. 그래서 프렌글은 완벽한 문장을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문법을 다 맞춰야 입을 열 수 있다고 여기면 말할 차례가 오지 않습니다.
여럿이 듣는 자리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프렌글 수업에는 강사와 나, 둘만 들어옵니다.
말하기 불안 체크교재 1과부터 다시 시작했다가 또 멈춥니다. 시작점은 지금 입에서 나오는 문장입니다.
짧게라도 먼저 말해 보고, 틀린 부분을 그날 고쳐 받는 것을 한 판으로 삼습니다.
두세 단어여도 됩니다. 말을 꺼낼 일이 매일 생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틀린 채로 굳기 전에 고칩니다. 고칠 곳이 생기는 것이 목적이라 틀려도 괜찮습니다.
수업이 주 2회여도 카카오톡 미션은 매일 옵니다. 가볍게 답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
과정 이름은 학습 목적을 가리킵니다. 레벨 시험으로 반을 나누는 구조가 아니라, 무료 수업에서 함께 확인한 뒤 담당 코치와 방향을 정합니다.
강사가 주제를 열어 주고, 학생은 아는 단어로 답합니다. 문장이 짧아도 됩니다.
어디를 어떻게 바꾸면 되는지 바로 짚어 줍니다. 다시 한 번 소리 내어 말합니다.
고친 표현을 쓸 기회를 카카오톡으로 만들어 주고, 답을 읽고 고쳐 줍니다.
시작할 수 있습니다. 완벽한 문장을 먼저 요구하지 않고 짧은 첫 문장부터 말하는 경험을 만듭니다. 수업은 레벨과 관계없이 1:1로 진행되고, 매일 오는 카카오톡 미션도 가볍게 답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
레벨 시험으로 반을 나누는 구조가 아닙니다. 무료 수업에서 지금 어디까지 나오는지 함께 확인한 뒤 담당 코치와 방향을 정합니다.
수업에는 수강생과 담당 강사 둘만 들어옵니다. 다른 학습자 앞에서 말할 일이 없습니다. 코칭도 마찬가지로 코치와 1:1이고, 고칠 곳이 생기는 것이 목적이라 틀린 문장을 그대로 보내셔도 됩니다.
무료 수업을 먼저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대금을 받지 않고, 결제수단 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며, 체험이 끝나도 자동으로 유료 전환되지 않습니다.
그 밖의 질문은 자주 묻는 질문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