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다 막힌 문장
말한 직후에 강사가 고쳐 줍니다.
CORRECTION수업 중
I want to go there.
수업과 코칭에서 실제로 오가는 표현을 상황별로 모읍니다.
외울 표현을 모아 두는 것보다, 내가 실제로 쓴 문장이 어디서 어떻게 바뀌었는지가 더 오래갑니다. 수업과 코칭에서 오가는 교정을 그대로 옮기면 이런 모양입니다.
말한 직후에 강사가 고쳐 줍니다.
이미 먹은 아침 식사라 eat 보다 과거형 had 가 자연스럽다는 식으로 짧은 설명이 붙습니다.
말하기 전에 문장을 다듬고, 수업에서 소리 내 보고, 녹음으로 발음을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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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받은 표현은 그 자리에서 끝나지 않고 스터디 로그에 남아 주간 리포트로 묶입니다. 다음 수업에서 그 표현을 한 번 더 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