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기회가 없다
하루 중 영어를 입으로 꺼내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듣고 읽는 시간은 늘어나도 말하기는 그대로입니다.
발화량 이야기 읽기프렌글은 원어민 1:1 온라인 영어회화 수업과 전담 코치의 매일 카카오톡 케어를 결합해, 영어를 꾸준한 습관으로 만드는 영어교육 서비스입니다. 수업 20분에서 끝나지 않고, 수업이 없는 날까지 한 사람을 두 사람이 함께 봅니다.
카카오톡으로 3초면 신청이 끝나요
문법책을 끝내도, 단어를 외워도 말하기는 따로 늘어야 합니다. 말할 기회·고쳐 주는 사람·다시 써보는 날, 이 셋이 빠지면 영어는 '아는 상태'에서 멈춥니다.
하루 중 영어를 입으로 꺼내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듣고 읽는 시간은 늘어나도 말하기는 그대로입니다.
발화량 이야기 읽기고쳐 주는 사람이 없으면 같은 실수가 습관이 됩니다. 말은 늘어도 틀린 문장이 함께 익숙해집니다.
누가 고쳐 주나요?수업과 수업 사이가 비면 지난 시간을 되짚는 데 앞부분을 씁니다. 수업은 계속하는데 실력은 제자리입니다.
말하기 불안 읽기그래서 프렌글은 수업의 앞뒤까지 사람이 맡습니다.
프렌글이 수업만 팔지 않는 이유가 이 표입니다. 한 주에서 수업이 차지하는 시간은 두세 칸이고, 나머지 날이 훨씬 깁니다. 그 긴 쪽을 비워 두면 다음 수업이 다시 처음이 됩니다.
프렌글 듀얼케어는 원어민 강사가 1:1 영어회화 수업과 발음·표현 교정을 담당하고, 전담 프렌글코치가 수업 외 시간의 학습 루틴과 진도를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수업 시간에는 강사가, 수업이 없는 날에는 코치가 맡습니다.
오늘의 주제로 20분 동안 직접 말합니다. 발음과 표현은 그 자리에서 교정받습니다.
원어민 강사수업이 없는 날, 전담 코치가 카카오톡으로 먼저 말을 겁니다. 답변은 사람이 읽고 고쳐 줍니다.
프렌글코치고친 표현과 수업 기록이 남습니다. 주간 리포트·월간 점검·스터디로그로 확인합니다.
기록으로리캡에 남은 표현이 다음 수업의 재료가 됩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습니다.
한 바퀴04 가 끝나면 다시 01 로 — 한 주에 한 번씩
수업에서 나온 표현을 카톡에서 다시 쓰고, 거기서 쌓인 기록이 다음 수업으로 돌아갑니다.
원어민 강사와 1:1 Google Meet 온라인 수업으로 직접 말합니다. 수강생과 담당 강사만 참여합니다. 전화영어가 아닙니다.
전담 프렌글코치가 매일 카카오톡으로 학습 미션을 보내고, 학습자의 답변을 직접 읽고 영어 표현을 고쳐 줍니다.
수업에서 고친 표현과 매일의 기록이 남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했고 무엇이 늘었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짧게 여러 번 지나가게 만들어 두는 것이 프렌글의 방식입니다.
전담 프렌글코치가 매일 카카오톡으로 학습 미션을 보냅니다. 답변이 오면 코치가 읽고 고쳐 줍니다.
길게 쓰지 않아도 됩니다. 틀린 자리를 코치가 그날 안에 고쳐 주고 왜 그런지 짧게 설명합니다.
약속한 시간에 Google Meet 으로 만나 직접 말합니다. 수강생과 담당 강사만 참여합니다. 발음과 표현은 그 자리에서 교정받습니다.
원어민 강사 · Google Meet수업에서 오간 내용과 교정이 스터디 로그에 쌓입니다. 다음 수업은 그 기록에서 이어집니다.
스터디 로그수업이 없는 날에도 코치의 미션은 그대로 옵니다. 수업과 수업 사이의 이 칸을 비워 두지 않는 것 — 그것이 프렌글 듀얼케어입니다.
프렌글코치 · 카카오톡주간 성장 리포트와 녹음 발음 피드백, 월간 수업 피드백으로 무엇이 늘었고 무엇이 남았는지 정리합니다.
리포트 · 피드백코치가 맡는 칸(아침 · 틈틈이 · 수업 없는 날)은 듀얼케어를 선택한 경우입니다 — 상품 안내에서 두 구성을 비교하실 수 있어요.
수업의 질만 비교하면 차이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프렌글이 다르게 두는 자리는 수업이 끝난 다음입니다.
「수업만 있는 구조」는 특정 업체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수업 시간 안에서 학습이 끝나는 방식을 뜻합니다. 오른쪽 칸은 프렌글이 실제로 제공하는 내용입니다.
완벽한 문장을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첫 문장에서 시작해 매일 조금씩 늘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