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되는데 입으로 안 나온다
쓸 문장은 정리했는데 소리 내 본 적이 없으면 실전에서 막힙니다.
회의나 발표는 말하기 전에 문장을 다듬고, 수업에서 소리 내 보고, 녹음 피드백으로 발음을 고칩니다.
회의에서의 한 마디, 발표의 첫 30초는 즉흥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말하기 전에 문장을 다듬어 두고, 입으로 한 번 굴려 보고, 발음을 고쳐 두어야 그 자리에서 나옵니다.
쓸 문장은 정리했는데 소리 내 본 적이 없으면 실전에서 막힙니다.
같은 문장도 전달이 안 되면 다시 설명하게 됩니다. 반복해서 쓰는 단어일수록 먼저 고쳐야 합니다.
회의나 발표는 날이 잡혀 옵니다. 그때까지 남은 기간에 무엇을 할지가 곧 학습 계획이 됩니다.
곧 있을 회의나 발표 하나를 통과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그 준비를 수업과 코칭으로 나눠 맡습니다.
말하기 전에 문장을 정리하고, 어색한 부분을 고쳐 받습니다.
원어민 강사 앞에서 실제로 말합니다. 눈으로 읽은 것과 입으로 낸 것은 다릅니다.
주 1회 녹음을 보내면 코치가 발음을 짚어 줍니다. 반복해서 쓰는 단어부터 고칩니다.
과정 이름은 학습 목적을 가리킵니다. 레벨 시험으로 반을 나누는 구조가 아니라, 무료 수업에서 함께 확인한 뒤 담당 코치와 방향을 정합니다.
실전에서 꺼낼 문장을 미리 정리합니다. 어색한 표현은 코치가 카카오톡에서 고쳐 줍니다.
준비한 문장을 소리 내 보고, 막히는 부분에서 다른 표현을 받습니다.
목소리를 녹음해 보내면 코치가 발음을 짚어 줍니다. 고친 표현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직장인 영어 과정은 하루 안에서 영어를 쓰는 빈도를 만드는 데 무게를 둡니다. 비즈니스 영어 과정은 회의·발표처럼 준비가 필요한 순간을 통과하는 데 무게를 둡니다. 두 과정을 함께 듣는 분도 많고, 어느 쪽이 급한지는 무료 수업에서 함께 정합니다. 직장인 영어 자세히
정해진 교재를 순서대로 따라가는 방식이 아닙니다. 수업 주제는 학습자가 실제로 마주치는 일에서 가져옵니다. 지금 어떤 상황이 급한지 무료 수업에서 함께 확인하고 방향을 정합니다.
기업 단위 영어교육은 따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구성과 문의 방법은 기업 영어교육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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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메일 첫 문장은 받는 사람과의 거리로 고릅니다. 용건을 꺼내는 한 줄, 동료·상사·외부별 끝인사, 번역투 인사 고치기.
영어로 정중하게 거절할 때는 안 된다는 말을 분명히 하고, 짧은 이유와 대안 하나를 붙입니다. 업무 부탁·초대 거절 예문.
영어로 업무를 부탁할 때는 Could you로 시작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부담에 맞춘 문장, 마감 알리는 말, 고맙다고 닫는 한 줄.
온라인 회의 영어, 안건보다 기술 문제에서 먼저 막힙니다. 소리 끊김, 음소거, 화면 공유, 말 겹침에 쓰는 표현.
discuss about·explain about은 “~에 대해”를 그대로 옮긴 실수입니다. 전치사 없이 쓰는 동사와 꼭 필요한 동사.
actually는 문장 끝에 오면 반박처럼, 맨 앞에 오면 생각을 바꾸는 말로 들립니다. 위치만 다른 회의 대화 예시와 정정할 때 쓰는 법.
이 과정과 관련된 글 16편 가운데 최근 6편입니다. 나머지는 칼럼 전체 에 있습니다.